커피

에콰도르 라 파파야 시드라 오크 배럴

Cognac 2022. 6. 14. 23:38

Ecuador La Papaya Sidra Oak Barrel

 

로스터리: 베르크 로스터스
노트: 콩코드 포도, 라즈베리, 패션푸르츠

소모량: 100 g
최종 소모일: 2022. 5. 19.

 


 

 

콩코드 포도라는건 따로 모르겠고 아무튼 포도 노트가 상당히 뚜렷했던 원두였다. 라즈베리나 패션후르츠도 약하지만 중후반에 분명했다.

 

따뜻하게 내리던 차갑게 내리던 뭘로 내리던 각각 개성을 띄며 다 맛있었다. 따뜻하면 와인같은 느낌이였고 차가우면 쥬스같은 느낌이였다. 용량이 적어 에스프레소를 시도 못해본게 아쉽다.

 


 

모든 노트가 뚜렷하고 맛있는 좋은 원두

어떻게 추출하던 다 맛있다

 

★★★★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