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cuador La Papaya Sidra Oak Barrel
로스터리: 베르크 로스터스
노트: 콩코드 포도, 라즈베리, 패션푸르츠
소모량: 100 g
최종 소모일: 2022. 5. 19.


콩코드 포도라는건 따로 모르겠고 아무튼 포도 노트가 상당히 뚜렷했던 원두였다. 라즈베리나 패션후르츠도 약하지만 중후반에 분명했다.
따뜻하게 내리던 차갑게 내리던 뭘로 내리던 각각 개성을 띄며 다 맛있었다. 따뜻하면 와인같은 느낌이였고 차가우면 쥬스같은 느낌이였다. 용량이 적어 에스프레소를 시도 못해본게 아쉽다.
모든 노트가 뚜렷하고 맛있는 좋은 원두
어떻게 추출하던 다 맛있다
★★★★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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