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cuador La Papaya Typica Carbonic Maceration
로스터리: 베르크 로스터스
노트: 망고, 건무화과, 복숭아
소모량: 100 g
최종 소모일: 2022. 5. 15.


망고 노트가 너무 확실했다. 신맛의 정도, 단맛의 정도는 물론 점성 까지 망고즙을 닮았다. 쓴맛은 아주 추출을 망쳐도 잘 나지 않는다. 건무화과나 복숭아는 잘 모르겠고 그냥 망고같아서 다른 생각이 안든다.
더 다양하게 시도해보고 싶었지만 100 g 뿐이라서 하리오 v60를 이용한 아이스 드립, 따뜻한 드립 밖에 못해봤지만 둘다 매우 좋았다. 이런 특성의 원두는 아이스 드립으로 내리기 좀 힘든 경향이 있는데 아이스로 내려도 그 맛이 뚜렷했다.
제대로된 단맛과 신맛의 조화
망고 쥬스 그 자체
★★★★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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