펠트 에티오피아 워르카 우리 워시드
로스터리: 펠트
노트: 자스민, 꿀, 베르가못
가격: 16,000 원 (200 g)
소모량: 200 g
최종 소모일: 2021. 8. 26.

꿀 노트를 좋아하긴 하지만 자스민 베르가못 같은 꽃 노트를 별로 안좋아해서 솔직히 기대하며 산건 아니고 그냥 다른 원두 사는데 무배 맞추려고 샀다. 개인적으로 꽃 노트 자체를 그냥 무시하는 편인데, 솔직히 이러한 꽃 노트가 의미하는 바를 잘 모르겠다. 향을 그닥 즐기는 편도 아니고 맛은 참 말그대로 미묘하기 떄문에.. 물론 뭐 센서리 훈련이라던가 그런게 있다곤 알고 있는데 그런거 안해도 팍팍 꽂히게 맛있는것도 많으니 굳이..
역시 맛은 미묘했다. 꿀 노트 맛도 약했고.. 특히 좀 수율을 올리기가 어려웠던 것 같다. 그래서 오히려 드립 보단 에어로프레스와 모카포트가 더 좋았었다.

평범하다면 평범한 맛.
밍밍하다.
★★☆☆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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