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l Salvador Los Pirineos bourbon
로스터리: 팀 윈들보
노트: 초콜릿, 건과일, 구운 견과류
가격: 34,000 원 (250 g)
소모량: 250 g
최종 소모일: 2022. 3. 17.


보통 초콜렛과 같은 달고 쓴 노트와 건과일처럼 신 노트가 같이 있으면 신노트부터 시작해서 쓴맛으로 끝난다. 하지만 이 원두는 반대로 초콜렛의 단맛이 먼저 오고 건과일의 신맛이 나중에 왔다. 초콜렛 맛이 굉장히 뚜렷해 좋았다. 초콜렛이 사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수준의 노트라 그냥 남발되는 경향이 좀 있는데 이 원두는 확실히 초콜릿이라고 할만 했다.
초콜릿 노트가 확실해서 에스프레소도 좋고 뒷맛이 깔끔하고 신맛이 나서 v60를 이용한 아이스드립이 맛있는듯.
초콜릿 맛이 뚜렷해서 좋다.
아이스로 깔끔히 먹기 좋다.
★★★★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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