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irgacheffe Hafursa Washed
로스터리: 프릳츠
노트: 레몬 제스트, 베르가못, 홍차, 은은한 단맛
가격: 18,000 원 (200 g)
소모량: 200 g
최종 소모일: 2021. 3. 9.


노트가 상당히 뚜렷한 편이라 놀랐다. 베르가못 같은 향은 잘 모르겠고 맛으론 살짝 쌉쌀하고 신 레몬 제스트로 시작해서 점점 쌉쌀한 맛이 강해지는데 더 강해지면 거슬리겠다 싶을 쯤에 조금 단 홍차느낌이 치고 올라와서 부드럽게 끝난다.
추출방법을 다르게 해도 별 크게 변하진 않아서 어떤 추출이던 그냥 무난무난한듯. 데일리용으로 좋다.
뚜렷하고 서로 어울리는 노트들이 인상적
언제든 무난히 먹기 좋을듯
★★★★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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