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icaragua Samaria Anaerobic Natural
로스터리: 커피 리브레
노트: 건자두, 호두, 헤이즐넛, 황설탕
소모량: 500 g
최종 소모일: 2022. 2. 17.


무산소 네추럴인데 중강배전은 어떨지 궁금해서 먹어보았다.
이 생두의 약배~중배 버전을 먹어본 것은 아니지만 보통 무산소 원두에서 나는 특유의 향미는 별 느껴지진 않고 평이했다. 문제가 한가지 있었는데 향미 기간이 유독 짧았다. 어느정도 기간이 지나니 조금 있던 그 향미도 사라지고 진짜 그냥 평범 원두 혹은 그 이하가 되었다.
500 g 짜리라 이것저것 다양하게 추출해보았지만 향미기간이 짧아 뭐가 가장 좋은지 판단이 안선다. 그래도 하리오 v60로 차갑게 뽑는게 나은듯하다.
무산소 치곤 평미한 향미
짧은 향미 기간
★★☆☆☆
'커피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콜롬비아 슈가케인 EA Decaf. (0) | 2022.03.05 |
|---|---|
| 엘 프로그레소 카스티요 워시드 (0) | 2022.03.04 |
| 커런트 커피 (0) | 2022.02.18 |
| 삼거리 다방 (0) | 2022.02.14 |
| 카페 89도씨 (0) | 2022.02.1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