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lombia La Mina Geisha Double Permentation
로스터리: 로스터릭
노트: 딸기, 망고, 허니
소모량: 200 g
최종 소모일: 2022. 8. 28.


딸기의 단맛과 신맛으로 기분 좋게 시작하면서 망고의 단맛과 목넘김으로 이어지고 꿀맛이 마지막에 약간 난다. 딸기 노트를 좋아하는 편인데 제대로 나는게 잘 없어서 걱정했다만 아주 괜찮았다. 무산소 특유의 향도 굉장히 잘 나는 편이였지만 날이 가면서 빠르게 사라지는 편. 맛도 좀 맹맹해지긴하다.
따뜻한 드립은 딸기차 느낌이 좋았고 차가운 드립으론 딸기 냉차 느낌이 좋았다. 보통 아이스로 먹으면 단맛은 좀 약해지던데 이건 단맛이 별로 약해지지 않아서 좋았다. 반면 에스프레소는 굉장히 평범했다.
딸기차 느낌이 확실하게 맛있다.
망고, 꿀 노트도 나쁘지 않다.
다소 짧은 향미기간은 흠
★★★★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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