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enya Tamu
로스터리: 맥심 플랜트
노트: 말릭, 청사과, 건자두, 포도
소모량: 200 g
최종 소모일: 2022. 7. 11.
가격: 22,000 원 (200 g)


이전에 먹은 COE가 실망스러워 별 기대를 안했는데 의외로 괜찮았다.
주 노트가 청사과 인데 쌉쌀한 신맛과 단맛이 있었으나 청사과는 보통 좀 더 가벼운 느낌인데.. 이건 묵직한 느낌이라 청사과 보단 자몽.. 자몽이라도 깊이가 깊으면 참 좋을텐데 그렇지 않아서 사실 약간 더 나은 수준의 케냐 커며설을 먹는 느낌이였다. 뒷맛에 미세한 떫은 맛이 어떻게 하든 없어지지 않아 별로였다.
뭘 하든 무난한 원두라 어떤 추출 방법이든 편차 없는 맛을 보여준다.
약간 더 괜찮은 케냐 커머셜?
떫은 맛이 좀 있지만 미세하긴 하다.
★★★☆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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