콜롬비아 라스 마리아스 게이샤
로스터리: 베르크 로스터스
노트: 복숭아, 자스민, 베르가못
가격: 28,000 원 (250 g)
소모량: 250 g
최종 소모일: 2021. 9. 29.


한창 그냥저냥한 원두에 좀 질려가던 도중 베르크 로스터스에 들린 김에 구매. 약간은 비싼 가격이지만 믿을 만한 곳이기에 그냥 구매했다.
복숭아! 이게 바로 복숭아지 복숭아 노트를 참 좋아해서 잘 먹는데 복숭아 노트 적혀있어도 제대로 나오는 원두가 잘 없다. 역시 이정도 가격대는 가야 복숭아 노트가 제대로 나오는듯.. 쓴맛이 거의 없이 복숭아로 시작해서 복숭아로 끝나고 뒷맛도 오래간다. 향도 다른 원두보다 강해서 향을 유심히 맡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즐기게 된다.
뭐 어떻게 추출해도 맛있다. 그래도 그중에서 에스프레소가 마치 복숭아쥬스 같아 좋았다.
뭘해도 맛있다.
복숭아 그자체
맛을 생각하면 그닥 비싼것 같지도 않다
★★★★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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